album cover
hyung
Korean Hip-Hop
hyung was released on May 22, 2025 by HANDOO as a part of the album @handoo1818 pt.2 - EP
album cover
Release DateMay 22, 2025
LabelHANDOO
LanguageKorean
Melodicness
Acousticness
Valence
Danceability
Energy
BPM69

Credits

PERFORMING ARTISTS
HANDOO
HANDOO
Vocals
COMPOSITION & LYRICS
HANDOO
HANDOO
Songwriter
PRODUCTION & ENGINEERING
HANDOO
HANDOO
Producer

Lyrics

형 처럼 살지는 말랬어 열명 중 아홉명은 이 판에서
밥값도 못 벌어 야 알겠어 그치만 되고싶어 칸예처럼
우린 너무 배고파 걸리지 않을 곳에서 피고나면
언제까지 꿈에 대해 얘기할까 그만 일어나
작은 단칸방 담배 연기로 가득
알약을 물 없이 삼키고 잠깐의 안정감에 속았듯
작은 단칸방 담배 연기로 가득
알약을 물 없이 삼키고 잠깐의 안정감에 속았듯
자기 자신을 형이라 칭하는 이들이 말하길
절반은 떴고 절반은 바닥을 떴대 각자의 다른 아침
누군 담배 연기 매캐한 반지하에서 꿈꿔 메세나
배게 옆엔 안정제 알약통 그 몽롱한 약 기운이 좋대나
이젠 동생들이 늘어났지 푸념을 늘어놓기 겁나는
날 오랫동안 믿어준 그녀도 내게 지쳐 곁을 떠나는
적막을 채우는건 내가 뱉는 소리뿐
통장을 매우는건 접시 닦는 소리뿐
그래도 다섯살 어린 동생 놈들 앞에선
난 멋진형이 돼야해 보여줘야 하거든 삶에서
세상은 쉽지 않단다 특히 음악은 더 알았지
자기 자신을 형이라 칭하는 이들이 말하길
형 처럼 살지는 말랬어 열명 중 아홉명은 이 판에서
밥값도 못 벌어 야 알겠어 그치만 되고싶어 칸예처럼
우린 너무 배고파 걸리지 않을 곳에서 피고나면
언제까지 꿈에 대해 얘기할까 그만 일어나
작은 단칸방 담배 연기로 가득
알약을 물 없이 삼키고 잠깐의 안정감에 속았듯
작은 단칸방 담배 연기로 가득
알약을 물 없이 삼키고 잠깐의 안정감에 속았듯
가지 말라 말했어 내 시간들에게
가끔 조금만 더 빨리 갔음 좋겠네
열일곱에 했던 다짐 여전히 내 속에
열일곱에 했던 다짐 여전히 내 속에
가지 말라 말했어 내 시간들에게
가끔 조금만 더 빨리 갔음 좋겠네
열일곱에 했던 다짐 여전히 내 속에
열일곱에 했던 다짐 여전히 내 속에
Written by: Hando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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